제1회 K-water와 함께하는 안동댐 예술소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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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댐 준공 50주년 기념, 가족과 함께 즐기는 예술 축제 열린다
제1회「K-water와 함께하는 안동댐 예술소풍」10월 17일 개최
- 체험·공연·전시가 어우러지는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
- 키캡 키링 만들기, 수자원 캐릭터 색칠하기 등 체험 프로그램 운영
- 트럼펫 연주부터 국악·중창·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예술 공연 마련
안동예총 안동지회는 K-water 안동권지사와 함께 오는 10월 17일(토) 오후 3시부터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일원에서 「제1회 K-water와 함께하는 안동댐 예술소풍」을 개최한다.
이번 행사는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기념해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, 시민과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.
체험과 공연, 전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로 진행된다.
먼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체험 및 전시 관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.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,
키캡 키링 만들기, 수자원 캐릭터 방울이 색칠하기, 아크릴 조명등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된다.
체험 공간을 순서대로 방문하며 스티커를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의 재미도 더할 예정이다.
오후 4시 30분부터는 본격적인 레크리에이션과 예술콘서트가 펼쳐진다.
트럼펫 연주자 최성민을 비롯해 더 프로젝트, 국악 실내악단 공원(空願), 드림아이중창단, 쇼커스 포커스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.
공연은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.
행사와 연계한 전시도 진행된다.
안동미술협회 회원 작품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,
안동문인협회 회원 작품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.
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통해 안동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
안동예총 안동지회 관계자는 “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예술을 체험하고,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”며
“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예술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 「제1회 K-water와 함께하는 안동댐 예술소풍」은 2026년 10월 17일(토) 오후 3시,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며,
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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